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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11:14

조금 시시한 퍼즐

or

충분히 즐거운 이야기 퍼즐


둘이 사이 안좋아?

암튼..난 김세윤 편!
본인 김세윤 기자의 열혈팬 여부를 떠나서..

나 또한 Hilary Swank만 믿고 극장갔다가 실망 안고 극장밖으로 나왔기 때문.

이런 구성이 생소했다거나,
아님
유사 구성에 질리지 않고 충분히 즐거워할만한 관용을 가진 사람이라면
봐도 무리 없겠지만..

암튼, 새로운 자극을 원하는 나에겐 덜해!

11시 14분은 바로 田 → 요렇~게 생긴 퍼즐!
by conpanna | 2005/06/11 00:19 | watching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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