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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np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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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色、戒》...
얼마전에 올린 색. 계 포스팅 때문에 내 블로그는 본의아니게 색계체위를 검색하는 네티즌들의 떡밥이 되고 말았다.
꾸준히 꽤 많은 네티즌들이 내가 본의아니게 떨어뜨린 떡밥을 덥석 물고 오긴 했지만 오늘은 이상하리만치 많은 사람들이 색계체위, 색계 체위, 색계체위모양..등등 갖가지 버전의 검색어로 여길 들락날락거렸다.
고작해야 내가 올린 포스팅 내용은 '저 오늘 극장가서 색계 봤어요' 수준의 끄적거림에 불과했는데, 이걸 보고 얼마나 실망했을까.

문득 뭔가 사명감이 느껴졌다고나할까;;
왠지 성원에 보답해야지않나 하는 생각이 떠올라,
google china 검색 중 건진 사진 하나를 올려본다.

기를 쓰고 작정을 해서 찾아낸 사진은 절.대. 아니다;;
그저 한번들 보시라고... 이름은 클립형이란다.

나에게도 이런 친절한 면이 있어..

by conpanna | 2007/11/26 20:48 | space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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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hatever hap.. at 2007/11/26 20:49

제목 : 《色、戒》
沦陷时期的上海,四位太太大白天开着强光灯打麻将,洗牌时一只只钻戒光芒四射。女主人易太太的丈夫是汪伪情报机关首脑;三个女客中,有两人的丈夫也在汪伪政府任职。最年轻的“麦太太”王佳芝名义上是易太太的干女儿,惟独她没戴钻戒,但是她涂得亮汪汪的薄嘴唇娇红欲滴,一张秀丽的六角脸经得起无情的当头照射,酷烈的光与影更托出她的“胸前丘壑”。她跟易太太是两年前在香港认识的,香港陷落后,麦先生的生意停了,王佳芝来上海跑单帮,被易太太留住在她家。 다행이다. 사촌동생을 데리고 함께 식객을 보려다 스케줄......more

Commented by 키세 at 2007/11/26 22:41
이안 감독 에로틱멜로 영화 ‘색, 계’에 등장한 사실적인 베드신 체위를 모방한 커플들이 부상을 당하는 등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 어느 뉴스기사
Commented by conpanna at 2007/11/27 16:50
아무래도 각종 포털사이트에 뜬 윗 기사가 때아닌 검색붐을 일으킨게 아닌가하는 조심스런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7/11/28 00:54
헉, 영화에 정말 저런 장면 나와요?
오오- 디비디로 볼랬는데 관람욕 상승입니다.
Commented by conpanna at 2007/11/28 09:25
일단 한번 믿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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