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by conpanna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습관(롤러코스터) by conpanna
예전부터 참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조원선 언니의 허스키섹쉬 목소리 발끝에도 못따라가지만 그래도 불러본다.

여태 이마트에서 사온 3500원짜리 즈질 마이크로 부르다,
몇일전 남자친구와 음성채팅을 하다가 내 노트북에 내장 마이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싸구려 마이크를 집어던지고 녹음을 해봤다.
아무튼간 내 최고의 장기는 삽질이 분명하다.
지가 2년동안 쓴 컴퓨터 사양도 모르다니..이런 수퍼멍충이!





by conpanna | 2008/02/21 14:01 | singings | 트랙백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conpanna.egloos.com/tb/36289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02/21 14:05
'남자친구'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2/21 14:10
bluexmas님>> 흐하하! 핵심을 짚어주셨네요..-_-;;
Commented by Ishtar at 2008/02/21 14:24
conpanna님 최고입니다!~
Commented by 죠제 at 2008/02/21 14:31
언니 감상 잘했어 우왕 킹왕쨩!!!
Commented by 리예 at 2008/02/21 14:39
와 노래 정말 잘부르시네요!!
Commented by 미中년김C at 2008/02/21 15:54
맨 밑줄에 공감. 이오공감에 춧현때릴까?

=3=3=3======3
Commented by 황씨아저씨 at 2008/02/21 18:40
저도 대여섯 달 지난 뒤에 노트북에 내장 마이크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쓸 일이 아예 없으니 뭐.....
저는 롤러코스터 노래 중에서는 어느 하루가 참 좋던데.... 이참에 그 노래도 한 번 불러서 올려보시지요? 신청곡은 안 받나요? ^^;
Commented by 닌아 at 2008/02/21 22:16
언니 마이크 바꾸니까 음질 더 나은거 같아!
Commented by 고이고이 at 2008/02/21 22:49
이래저래 즐거운 노래!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2/21 22:55
이슈타르>> 아이나, 감사드립니다!~

조제냥>> 우왕. 죠제 칭찬에 으쓱으쓱!! (..자라고 싶다..)

리예양>> 친히 발걸음까지~ 고마워요!! 흐흐

미중년김씨>>님!! 맘속으로 절 아끼는 처자 폴더에 넣어둔 거 알아요..
춧현맞고 울트라수퍼멍충이되지않을테야~ 흫!

황 씨아저씨>>그래도 전 30대 되려면 수백일이나 남은 젊은 처자잖아요! 흐흣 (황씨아저씨 놀리는 못된 버릇은 다 김씨님한테 배운거에요..) '오늘 하루' 참 좋은데, 웹에서 반주를 구할 수 있으려나요!? 구한다면 반드시 황씨아저씨를 위해 부르겠어요!!! ㅋ

닌아>> 그치?ㅋ 아무렴 3500원 따위 마이크가 이붹만원 넘는 노트북에 든 마이크만 하겠어...ㅠㅠ

고이고이>> 헉..이게 즐거운게요?!? 내가 잘못불렀나보다..
역시 난 뭘해도 웃겨~ㅋㅋㅋ
Commented by alex at 2008/02/22 19:52
예전에 이노래 사무실에서 켜놓고 듣는데 부장님 왈 : 장필순이냐? ㅋㅋ
지가 쓰고도 몰라요하면 저도 뒤지지 않지요. 이제서야 제 똑딱이 카메라에도 iso 조절기능이 있다는 걸 알았다는 ;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2/23 00:51
alex님>> 허허, 원선언니랑 필순언니랑 목소리가 비슷했나요?! ㅋㅋ
암튼 둘 다 참 좋은 언니들...(이러니 꼭 친한사이같다 흐하하!)
지가쓰고도몰라요...하는 사람들 꾸준하게 패라도 떠야겠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shannon at 2008/02/24 00:21
오늘남친이랑 헤어졌는데, 가사 확 와닿네요 +_+
콘파나님 너무 노래 잘부르셔서 좋아요+_+, 장필순도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데ㅋㅋ
지금상태도 좋지만, 마이크가 안좋을때도 귀엽게 잘 들렸어요 ㅎㅎ
Commented by 도트군 at 2008/02/24 16:07
역시 코판나 누님! 흐흐;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2/25 07:15
쉐넌님>> 허걱. 살짝 다투시고 모레쯤 다시 화해하는 거 아니에용?! 토닥토닥~
과찬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지만 한편 우쭐(?)~해 지기도 하네요.
흐흐흐, 신나는 한 주 되세요!

도크군>> 역시 찾아와 준 도트군의 코멘트 반가워!! 크크큭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메모장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