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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1호 딸랑이로 자리매김한 이후로,, 엄마에게 소홀했던 게 사실이다.
어제 아침 엄마와 어이없는 이유로 말다툼하고 일찍 서울로 올라와선.. 죄책감때문에선지,,내리 잠만자버렸다.(흠...그냥 잠이 와서 잔 거 아냐?) 경이적인 도합 20시간 수면기록을 세워버리고! 그리곤 조금 전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사실 이 시간쯤이면 엄마한테서 전화가 두통이상은 걸려왔어야하는데...감감무소식인 걸 보니 엄마가 정말 단단히 삐치셨던 모양이다. "엄마?" "네..왠일이세요?" "헤헤헤헤..........뭐해~?" 하며 피식 웃고 말았다.. 감정표현엔 역시 서툴다..미안하단말 고맙다는말 정작 해야할 때 하지 못한다. 그냥 철없는 웃음소리 내고는 덮어버린다. 엄.마.제.가.잘.못.했.어.요.미.안.해.요. 쉬운데..왜 못해..엄마말이 맞다..나 정말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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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어떻게 여기 오게 ..
by Bono1 at 05/02 Trio Toykeat을 넘 좋아해.. by 킴세 at 02/13 받다보면 나름 쾌감도 느껴.. by 훗쇼 at 05/09 언니 요새 엄청 고생중이구나;;.. by 닌아 at 05/01 치료는 잘 되가고 있으신가요.. by macrostar at 04/24 치료가 끝나면 기린이 될지도.. by 생물 at 03/18 저도 견인 치료 해 봤었죠. .. by ucandoit at 03/18 중세시대의 이단심판 고문을.. by 김작가 at 03/14 곧 좋아질꺼예요. 양녀님 .. by egoing at 03/13 혹시.. 이런거? http://myy.. by leezche at 03/13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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